우리가 다음주에 5명이서 펜션잡고 강원도쪽으로 토.일 놀러가기로했어 차로 4시간쯤 걸리는거리야 근데 여행가는당일에 가까운거리 가는것도 아니고 아침에 모여서 출발할생각을하잖아? 카톡으로 모일곳이랑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하는데 한명이 그날아침에 한달만에하는 가족모임?이 있다는거야 그래서 12시반은 돼야 모일수있다고.... 이게 말이돼? 여행당일에 아무리 모일시간을 확실히 정해놓진않았어도 아침에 출발한다고 생각해서 그날은 아침에 나가야한다고 가족한테 말할수있는거잖아? 우리가 가까운곳 가는것도아니고.. 그리고 본인이 선약이 있으면 우리가 시간얘기를 구체적으로 안정했어도 본인이 우리한테 미리 말을 꺼내야되는거 아니야?? 사과한마디도 없이 우리끼리 먼저가라그러고 따로온다그러고 여행분위기 깨지는 느낌이라 짜증이야.. 여행당일에 선약잡은거도웃기고 가족모임인건 어쩔수없다쳐도 시간 미리 말안한것도 별로고 사과한마디없는것도 짜증나... 내가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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