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고 지금 11살인데 내 동생이 진짜 순하고 체구도 작아서 그런지 친구중에 동생을 만만하게 보는 애가 있나봐 내 동생 말로는 장난이겠지만 자주 때리고 주변 애들이 말릴만큼 자주 때리고 함부로 대한다는데 우리집에도 많이 놀러오고 학원 학교도 같이 다니거든 오늘 동생이 학원 다녀와서 울면서 걔가 자길 만만하게 보는것같다면서 말하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한테 걔네 부모님하고 얘기해보라고 해야하나.... 조언좀 해주라ㅜㅠㅠ 진짜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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