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가 얼굴형이 그렇게 스트레스면 주사를 맞을게 아니라 니 몸뚱이 살부터 빼고 그래도 젖살에 살이 늘어지면 맞으라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냐는데 맞는말이여서 반박이 불가능 이었어...ㅎ (사실 현재 다이어트해서 4키로 정도 감량했는데 먹는거에 비해 빠지는 양도 적고... (심지어 얼굴살은 많이 안빠짐...) 이 식단으로 평생 사는건 괜찮은데 이 식단에 이 얼굴살이라나..그것도 이 얼굴살을 가지고 살바엔 윤곽주사를 맞자! 하고 고민한거거든....하 윤곽주사 부질없는 짓일까..... 특히 나갘이 아직 저체중 되지도 않은 애가 맞으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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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