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통화하면서 그 제모하는 크림 앙 털없쩌? 그거 써보려고 이제 올리브영 들어와서 찾는데 없는 거야 앙 털없쪄가 그래서 내가 그만 실수로 친구랑 통화를 하다 아니 앙 털없쪄 어딨어!!! 이렇게 소리를 질러버려서 (크게는 아님) 근데 주위 사람들이 웃는 거야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 꾸벅 인사했는데... 흑 수치사... 직원 분이 친절히 웃으시면서 고객님 여깄어요 이러시는데 그냥 애처에 직원분께 물어볼 걸... 생각도 못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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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통화하면서 그 제모하는 크림 앙 털없쩌? 그거 써보려고 이제 올리브영 들어와서 찾는데 없는 거야 앙 털없쪄가 그래서 내가 그만 실수로 친구랑 통화를 하다 아니 앙 털없쪄 어딨어!!! 이렇게 소리를 질러버려서 (크게는 아님) 근데 주위 사람들이 웃는 거야 그래서 내가 죄송하다 꾸벅 인사했는데... 흑 수치사... 직원 분이 친절히 웃으시면서 고객님 여깄어요 이러시는데 그냥 애처에 직원분께 물어볼 걸... 생각도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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