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이하 나이 제한 걸어놓고 하는 대회고 그래서 손흥민 조현우 황의조는 와일드카드가 있기에 출전 가능한 거였고 청대 애들이 그동안 쭉 달려와서 여기까지 온 거라 그동안 애들 성장 과정 다 지켜보고 응원해온 팬들도 제법 많아 수많은 연령별 대표팀 거쳐오면서 수많은 선수들이 들어가고 나왔고 그 종착지인 이번 아겜 역시 동나이대 선수들 중 누군가는 탈락하고 일부만이 대표팀에 오른거고... 애들이 오늘 못한것도 아쉬운것도 다 맞는데 너무 막 비꼬고 이 대회가 손 군면제만을 위한 대회라는 뉘앙스 보이면 좀 속상해 애들 아직 어리고 미래 창창하고 애들이 그동안 뛴 경기가 오늘이 전부인것도 아니고 아 그냥 모르겠다 속상하다 얘들아 좀만 더 힘내주라 너희가 있는 그 자리조차도 끼지못한 청대 애들 생각해서라도 너희라도 메달 가져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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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