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 다 진짜 누가봐도 마름~탄탄인데 나만 뚱뚱해서ㅠㅠ 치마로 넷이 맞췄는데 그 쇼핑몰 제일 큰 사이즈 오늘 온 거 입오보니까 지퍼가 안 잠겨.....애들한테 쪽팔려서 얘기도 못 했고 당장 개강까지 이주도 안 남았는데 나 진짜 울고싶어 어떡하지 당일에 치마 빨아서 못 입엏다 그럴까?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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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다 진짜 누가봐도 마름~탄탄인데 나만 뚱뚱해서ㅠㅠ 치마로 넷이 맞췄는데 그 쇼핑몰 제일 큰 사이즈 오늘 온 거 입오보니까 지퍼가 안 잠겨.....애들한테 쪽팔려서 얘기도 못 했고 당장 개강까지 이주도 안 남았는데 나 진짜 울고싶어 어떡하지 당일에 치마 빨아서 못 입엏다 그럴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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