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죽음에 대해서도 오히려 죽음=편안함 이라고 생각해서 빨리 죽고싶은 생각때문인지 다른사람들의 죽음에 대해서도 별로 슬프거나 안타까운 감정이 생기지 않아.. 할머니가 위독한데도 솔직히 아무생각없다 슬퍼하는 엄마가 한편으론 뭔가 이해가 안가기도해 오히려 죽으면 본인은 편한거 아닌가? 평생 우울하거나 아픈몸으로 살바에야 돈이 많거나 특별히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지도 않다면 죽는게 낫지않나싶어 내가 이상한거니
|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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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죽음에 대해서도 오히려 죽음=편안함 이라고 생각해서 빨리 죽고싶은 생각때문인지 다른사람들의 죽음에 대해서도 별로 슬프거나 안타까운 감정이 생기지 않아.. 할머니가 위독한데도 솔직히 아무생각없다 슬퍼하는 엄마가 한편으론 뭔가 이해가 안가기도해 오히려 죽으면 본인은 편한거 아닌가? 평생 우울하거나 아픈몸으로 살바에야 돈이 많거나 특별히 살아야하는 이유가 있지도 않다면 죽는게 낫지않나싶어 내가 이상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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