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12시에 장사하고 퇴근하셔서 내가 집안일이랑 청소 다 해놓고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야 오늘 알바도 쉬는날이라서 다 완벽하게 해놓고 드라마를 보고있었는데 오자마자 리모콘 뺏더니 요리하는 채널로 바꾸더라? 그래놓고선 앞으로 이 요리로 장사할까 고민중이니깐 이거 봐야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야...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는데 우리 가족이 이런 일로 엄청 여러번 싸워서 내가 그냥 거실에 있는 내 짐 챙겨서 내 방 들어왔거든? 근데 아빠가 밖에서 쌍욕하네....? 내가 뭐 잘못한거야?

인스티즈앱
서울에서 활동하는 MZ 조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