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는 말의 기준을 변화시켜야 되는 것 같아... 그리고 살면서 솔직히 남의 겉모습을 꼭 한 번은 설명해야 될 때가 있잖아 그럴 때 만약에 누군가한테 뚱뚱하다고 툭 말하면 그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그럴 게 아니고 애초에 뚱뚱하다는 말을 막 쉬쉬해야하거나 그런 말로 받아들이는 많은 사람들의 기준점을 바꿔야 되고... ㅜ 그냥 한 사람의 겉모습 중에 하나인 거지 그렇자너 좀 뜬금없지 내 말..? 근데 난 이렇게 생각해 .. 예쁘다는 말이 없어지면 너무 사람과 사람 사이가 삭막해질 것 같아 ㅜㅠ 오늘 예쁜 게 너 오늘 (티비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화장도 잘 되고 몸매도 좋고 이목구비도 미인형이고 해서) 예쁘다가 아니구 웃는 얼굴이 사랑스러워서 귀여워서 사람 눈 보면서 얘기하는 모습이 머 그래서 예쁘다하는 그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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