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단순하게 생각하고 내 마음 가는대로 대해주고 마음에 없는 소리 하지말고 그냥 입 꾹 다물고 있어야겠다라는걸 다시 한번 각성했음................. 내가 남한테 못되게하고 피해끼치몀서 가식부린 건 아닌데 별로 끌리지않은 일도 그냥 뭐 어찌어찌하다가 하고 말 하고싶지않아도 뭐 어쩌다가 하는 가식을 좀 부린 것같음 어쩌면 착한 척인가 ..그냥 내 마음 가는대로 감정에 충실하되 남함테 피해 끼치지 않는 선에서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나답게 살아야겠음 1학기때 잊고 살았던 것 같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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