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고 창문 열어놔서 바깥 소리 다 들리고든? 근데 방금 옆집에 어떤 남자가 벨 눌렀는데 자기가 먼 지역에서 와서 목이 말라서 그러는데 물 한잔만 얻어 먹을 수 있녜.. 당연히 아줌마가 미심쩍어서 가만히 있다가 인터폰으로 누구신데요? 이러니까 똑같은 말 반복했어.. 아줌마가 안된다고 가시라고 하니까 네~ 이럼서 가는데 뭐라 중얼중얼 거리면서 갔다 듣고 있는 옆집으로서 겁나 쫄렸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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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이고 창문 열어놔서 바깥 소리 다 들리고든? 근데 방금 옆집에 어떤 남자가 벨 눌렀는데 자기가 먼 지역에서 와서 목이 말라서 그러는데 물 한잔만 얻어 먹을 수 있녜.. 당연히 아줌마가 미심쩍어서 가만히 있다가 인터폰으로 누구신데요? 이러니까 똑같은 말 반복했어.. 아줌마가 안된다고 가시라고 하니까 네~ 이럼서 가는데 뭐라 중얼중얼 거리면서 갔다 듣고 있는 옆집으로서 겁나 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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