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거 첨엔 못 느꼈는데 얼마전 가족모임에서 느낀게 이모(경상도 분)가 사촌동생(이모딸) 한테 보슬아 하고 말해서 나는 7년동안 얘 이름이 보슬인줄 알았음.. 실제로 우리엄마랑 외할머니 사촌들도 다 그러길래 그런가 보다 하고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름이 보설이었음 (자기 이름을 그렇게 적더라고.. 난 처음에 아직 한글 몰라서 자기 이름 잘못쓴줄 알았지...) 충격먹고 엄마한테 얘 이름이 보설이야?? 라고 물어보는데 당연한걸 왜 물어본다는 듯이 쳐다보더라.. 참고로 우리가족만 경기도 살고 나머지는 경상도에 살고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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