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낮에 많이 먹어서 저녁 안먹을거라고 이야기 했거든 엄마가 저녁상 다 차렸을쯤에 내가 화장실 간다고 방에서 나갔는데 엄마가 나보고 수저 놓으래 그래서 내가 나 저녁 안먹을건데 이러니까 그래도 놓으래... 그래서 내가 집에 있는 남성 두 분 다 들으라고 저녁 먹는 사람이 수저 놓자~~~~라고 아주 크게 외쳤는데 아무도 반응이 없더라구 ㅋ ㅋ ㅋㅋ 진짜... 이게 뭐 한 두 번도 아니라지만 진짜 속상하다 내가 안 하면 결국엔 엄마가 하는거니깐 내가 또 해주고... 그게 반복되고 나는 화만 쌓이고 이런 사소한 거라도 변화가 있었으면 해서 항상 말하는건데 듣는체도 안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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