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상황은 쓰니는 지방에 살고, 이번달 말에 본진 콘서트 이틀 보러 감 - 근데 다음 주에 1박 2일로 혼자 여행 잡음 -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김 - 다음 달 30일에 좋아하는 뮤에서 보고 싶던 배우님 막공8ㅁ8 그래서 일단 낮밤 공연 다 잡음 - 여기서 가장 큰 문제 : 차비 그래서 현재 계획은 12로 나뉘는 중! 1. 혼자 가는 여행이니까 겨울에 더 좋은 곳 가거나 적금 만기 되면 그 돈으로 숙소나 이런 곳 좋은 곳에 예약하며 그때 여행을 가게 취소를 하고 뮤를 간다. (개강 후라서 힐링 목적, 자리는 낮밤 다 1층) 2. 뮤는 배우님만 막공일 뿐, 11월까지 진행하고, 초연, 재연도 지방에 내려와서 이번에도 지방에 내려올 확률이 있음. 그러니까 여행을 가고, 뮤를 포기한다. 혹은 10월~11월 뮤를 간다.(이 때 또 보고 싶던 배우님들 투입 됨) ㅜㅅㅜ 뭘 선택하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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