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길에 몇번을 뒤돌아 봤는지 모르겠다 거기다가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와서 이어폰 끼고 있었는데 누가 나 따라오는 거 같아서 안그래도 무서웠는데 뒤에 남자가 나 부르길래 깜짝 놀라서 뒤 돌아보니까 주차한 차 빼주러 나왔냐고 물어봐서 다행으로 놀란 마음 진정시켰다.. 익인이들 강심장이라서 부럽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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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길에 몇번을 뒤돌아 봤는지 모르겠다 거기다가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와서 이어폰 끼고 있었는데 누가 나 따라오는 거 같아서 안그래도 무서웠는데 뒤에 남자가 나 부르길래 깜짝 놀라서 뒤 돌아보니까 주차한 차 빼주러 나왔냐고 물어봐서 다행으로 놀란 마음 진정시켰다.. 익인이들 강심장이라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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