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헐렁거리더니 나도 모르는 새에 뚝 사라져있늠 ㅜㅜㅜ 하 너무 서러워 지갑 찾다가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죽치다가 눈치보여서 집 갈라고 한시간정도 걷고 있는듯..... 배고프고 서러우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