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일이 있어서 타지역에 산지좀 되었거든 4년쯤? 그래서 아빠 1년에 5번 정도 봐... 엄마가 2년전부터 일주일에 2~3번정도 있고 매일 나가서 집에 잘 안들어오거든... 진짜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집에 안들어 오는 건 좀 심하지 않냐고 하니깐 자기 노는것까지 신경쓰냐고 내인생도 살자 이런식으로 말해서 아무 말 안하는데.. 대충 느낌 오거든 2일동안 집에서 술먹고 우는데 전화도 해 번호 차단 되어 있으면 내폰 몰래 들고가서 전화하거나 문자한다 말이야 일어나있으면 전화하거나 문자한 내역 싹 지우는데 솔직히 전화해서 우는데 전화받는 사람이 남자목소리고 문닫아서 그러는데 의심갈만하지..? 내가 문자를 잘 안보는데 확인할게 있어서 문자보는데 엄마가 보낸 문자가 있더라고 어떻게 해야되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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