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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1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일이 있어서 타지역에 산지좀 되었거든 4년쯤? 그래서 아빠 1년에 5번 정도 봐... 엄마가 2년전부터 일주일에 2~3번정도 있고 매일 나가서 집에 잘 안들어오거든... 진짜 너무 심한 것 같아서 집에 안들어 오는 건 좀 심하지 않냐고 하니깐 자기 노는것까지 신경쓰냐고 내인생도 살자 이런식으로 말해서 아무 말 안하는데.. 대충 느낌 오거든 2일동안 집에서 술먹고 우는데 전화도 해 번호 차단 되어 있으면 내폰 몰래 들고가서 전화하거나 문자한다 말이야 일어나있으면 전화하거나 문자한 내역 싹 지우는데 솔직히 전화해서 우는데 전화받는 사람이 남자목소리고 문닫아서 그러는데 의심갈만하지..? 내가 문자를 잘 안보는데 확인할게 있어서 문자보는데 엄마가 보낸 문자가 있더라고 어떻게 해야되지.... 음..

엄마 바람피우는 건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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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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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번 슬쩍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막 우기던데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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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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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말하면 집안 뒤집어 질 것 같은데... 아 어떡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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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문자가 빼박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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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아 진짜 어떡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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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문자가 ㄹ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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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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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가 아니라고 우기시면 쓰니가 문자들고 그럼 이건 뭐냐고 물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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