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나 셋이 살고 지금 월세 살거든 근데 이번에 공기업 입사해서 내가 좀 무리해서라도 월세 벗어나고 싶어 엄마 아빠가 오천정도 벌고 내가 사천 조금 넘게 벌거든? 아직 결혼 생각 없고 집 사면 어차피 내집이니깐 변수라면 아빠가 65세여서 언제 일을 그만두실지 몰라 나도 더 일하라고 하기도 그렇고 선배들 말 들어보니깐 2년차에 연봉 5800이래 5억정도 받아서 집 뒤 푸르지오 가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아니면 지금 살고 있는 빌라 전세로 돌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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