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결혼하고 집구해서 아파트로 이사갔는데 처음 몇개월은 괜찮았다가 1년쯤 되니까 아래층에서 관리소 통해서 시끄럽다고 조용히해달라고했나봐 언니네는 이제 4개월된 아기랑 언니 형부 셋뿐인데다 언니는 발소리날까봐 밑창두꺼운 슬리퍼신고다니고 형부는 아침에 회사가면 저녁에 들어오는데 무슨 소리가 난다는건지 모르겠어 게다가 얼마전엔 아래층에서 자기집에 신생아 있으니까 조용히해달라고 하더래 우리언니네도 아기있는데요 ㅋㅋㅋㅋㅋ 언니네 윗층은 초등학생 남자애들 키우는데 계속 쿵쿵거려서 뭐라하려다가 싸움날까봐 참는중인데 오히려 이쪽이 훨씬 더 힘드니까 언니가 아래집보고 싸이코라고 하더라 윗집은 얌채고 ㅋㅋㅋㅋㅋㅋ 얌채인 이유가 윗집사람이랑 엘리베이터에서 마추쳤는데 우리집애들때분에 많이 시끄럽죠~ 라면서 선수쳐서 뭐라 하지도 못하겠데 이사가고 싶어도 집이 한두푼도 아니고 너무 힘든데 아래위에서 난리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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