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배경이 일제강점기였어.. 최근 관련된 책이나 영상 본적도 없는데 대뜸 꾸니까 신기하다.. 일제강점기라서 일본인들이 신 모시는 사당같은 곳? 그게 우리나라에 지어져 있었는데 내가 어쩌다가 거기 살고 있었어 근데 나 좋아하는 남자애가(한국인) 멋있는 제복같은거 입고 나 만날 보러왔는데 몰래온거란 말이야..어느날 들켜서 일본군들 막 몰려들어오고 남자애 잡혀갔는데 결국 내가보는앞에서 등에 총맞아 죽었어 ㅠ 내가 걔 껴안고 미친듯이 울다가 깼는데 일어나니까 눈물범벅이고; 얼굴 처음보는 애였는데 이런적 첨이라 너무 신기ㅎ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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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