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절대 노브라에 안익숙해지겠다 싶었는데
집에 거의 있게 되니까 노브라로 다녔거든 첨엔 면에 쓸리고 오히려 더 불편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편함... 소화도 잘됨
그러다가 외출 할 일이 있어서 브라 했더니 명치가 눌리고 답답했어 상체를 꽉 조이는 느낌이라 속도 불편하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벗음
달랑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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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노브라에 안익숙해지겠다 싶었는데 집에 거의 있게 되니까 노브라로 다녔거든 첨엔 면에 쓸리고 오히려 더 불편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편함... 소화도 잘됨 그러다가 외출 할 일이 있어서 브라 했더니 명치가 눌리고 답답했어 상체를 꽉 조이는 느낌이라 속도 불편하고 집에 오자마자 바로 벗음 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