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날 못가고 믿는 친구라서 보증금 반반내고 그랬는데 갑자기 엄마가 친구가 보증금 모른척하면 어떡하냐고 둘이 또 계약서를 쓰라는거야 친구간에 이거 미친 짓 맞지? ㅋㅋㄱㅋㅋㅋㄱㄱㅋㄱㅋ 요구해도 기분 백퍼 나빠할거고 나도 기분 안좋고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
내가 그 날 못가고 믿는 친구라서 보증금 반반내고 그랬는데 갑자기 엄마가 친구가 보증금 모른척하면 어떡하냐고 둘이 또 계약서를 쓰라는거야 친구간에 이거 미친 짓 맞지? ㅋㅋㄱㅋㅋㅋㄱㄱㅋㄱㅋ 요구해도 기분 백퍼 나빠할거고 나도 기분 안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