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에 사장님 개인사정으로 일찍 퇴근하시고 나랑 사장님 부모님이 보고있다가 나도 퇴근시간 되서 오후 9시 이후부터 사장님 부모님이 가게 보셨는데 어떤 여자가 유리 뚜껑(?)이라고 해야하나 쨌든 유리 깼거든 근데 어머님이 괜찮냐고 말도 안했다고 자기가 기분이 나빠서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사장님한테 연락함... 사장님이 얘기를 듣다가 사장님도 어이없어서 '뭐지 이 x친여자는..?' 화내실려다가 사모님의 중재로 끝남... 세상은 넓고 는 많다..!!!! 정작 본인은 깨서 미안하다고 사과안하고 변상도 안하고 감 +) 근데 어머님이 너무 당황하셔서 당황해하고 계셨는데 그 손님이 먼저 왜 서과안하냐고 승질내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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