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창고에서 곱등이가 나왔어 내가 곱등이 본게 첨이라 무섭고 당황스러버서 대걸레로 덮어놓고 사장이랑 교대하면서 말했거든 근데 하는말이 곱등이가 바퀴벌레 잡아먹는다고? 하면서 유익한 애라는거야 근데 여튼 알아서 한다길래 잡긴잡겠지 하고 집에 갔어 그리고 이번주에 출근했는데 어제는 몰랐는데 오늘 보니까 곱등이가 또 보이는거야 다른 애는 아닐거같고 똑같은 애 같은데 사장이 그냥 놔준거같거든? ㅋㅋ 아 진짜 그래서 결론은 그만두는거 오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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