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시반에 학원가서 6시쯤 끝났거든 너무 힘들어서 미리 5시 35분쯤에 엄마한테 데리러오라고 문자보냏는데 답장이없는거야 그래서 6시 10분쯤 에 다시 문자를 34통정도 보냈는데 전혀 답이없어 내가 지금 알이없어서 전화를 못걸어 그래서 나느 기다리다가 버스타고 왓는데 23분쯤에 동생 학원ㅂ 결제하라고 문자가 온거야 엄마한테; 그래서 화나서 집가서 엄마한테 뭐냐고 그러니까 그 문자는 한참전에 보냈거였단거야 그래서 그렇구나 했는데 사실 데리러오라는 문자 봣는데 귀찮아서 씹었다고 말하는거야; 아니 나랑 장난하나 진짜ㅋㅋㅋ 못봣다고 끝까지 거짓말하던가 뭐하는거임 내가 예민한건가 화날만한 상황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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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국배우 진짜 너무 예쁘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