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부터 공부에는 흥미가 없고 연기나 다른 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어쩔 수 없이 대학 성적 맞춰서 안전빵으로 넣고 낮은 지잡대 갔다가 한 3일 다니고 결국 자퇴하고, 부모님 설득시켜서 반수해서 한예종 들어갔는데 고딩때 동창들 사이에서 얘기 나오면 “걔 한예종 들어갔다는데?” “그 전에 걔 ㅇㅇ대 다니지 않았나?” 이런식으로 시작해서 되게 무시하더라.... 얘기 듣다보면 내가 다 기분나쁨. 지금 좋은 대학 들어갔음 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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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