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쪽지 받았는데 거기에 자기 번호 있고 연락주셨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나 이 사람이랑 엮이기 싫고ㅠ 문자보내면 내 번호도 가니깐... 그냥 씹는게 낫겠디?? 최대한 진짜 조용히 살고싶어ㅜㅜㅜ 남친한테 말하니깐 일단 이상한사람일수 있다고 가만히 있고 또 찾아오면 자기 부르라는데ㅜ 아 글고 너무 이상한 나쁜 상상일수도 있는데 여기가 화장실이 외부인도 다 올수 있고 화장실도 꾸지고 외져서 나쁘게 보였다가 몰카 당하면 어케...ㅠㅠㅠ 나 여기서 혼자 알바하고ㅜㅜ 아파트 안에 있는 상가긴 한데ㅠ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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