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속상함 보다 먼저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어 당장 내일 일 가야하고 열심히 돈 벌어서 빚도 갚아야하고 이제 다시 2학기 공부 시작해서 미리 기초도 잡아놔야하는데 할 일이 이렇게 버젓이 있는데 아파버리니까 뭘 해도 제대로 못하고 부모님 걱정 끼치고 진짜 뭔가 너무 내가 민폐같고 그래 어디가선 말 못하니까 여기서 그냥 훌훌 털어버려야지 얼른 나아서 내일 일 할 때 직원분들에 민폐끼치지 말아야지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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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속상함 보다 먼저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어 당장 내일 일 가야하고 열심히 돈 벌어서 빚도 갚아야하고 이제 다시 2학기 공부 시작해서 미리 기초도 잡아놔야하는데 할 일이 이렇게 버젓이 있는데 아파버리니까 뭘 해도 제대로 못하고 부모님 걱정 끼치고 진짜 뭔가 너무 내가 민폐같고 그래 어디가선 말 못하니까 여기서 그냥 훌훌 털어버려야지 얼른 나아서 내일 일 할 때 직원분들에 민폐끼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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