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나도 평범한 스무살처럼 하고싶은것도 많았고... 그래도 작년의 나를 참회하는 심정으로 지금까지 왔는데 대학가고싶은데... 왜 앞날이 안보일까..두려워ㅠㅠ 진짜 대학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