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는데 사장님이 다른 시간에 자리 비었다구 혹시 할 수 있는 친구 없냐구 나한테 물어봐서 아 한 명 있는데 일 잘 할 애라고! 말씀드리니깐 친구(나)가 잘하니깐 잘하겠지~ 이렇게 말해주셔서 기분 왕 좋았당 히히
|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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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는데 사장님이 다른 시간에 자리 비었다구 혹시 할 수 있는 친구 없냐구 나한테 물어봐서 아 한 명 있는데 일 잘 할 애라고! 말씀드리니깐 친구(나)가 잘하니깐 잘하겠지~ 이렇게 말해주셔서 기분 왕 좋았당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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