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햄스터키울랫는데 누가 버린애였거든 7개월짜리애였는데 시끄럽다고 버렷길래 내가 바로 데려와서 9개월 못해준거없이 잘 키웠는데 3일전인가 눈병걸렷길래 일단 연고 발라주고했는데 애가 너무 비틀비틀 힘이없더라구 통통했는데 마르고 그러다가 어제 내손항상피하던애가 힘이없던건지 인사인건지 내손에서 한참을 편안하게 잣는데 그게 인사였나봐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물마시던 곳 밑에서 자는거처럼 죽어있더라 지금 일단 정리해주고 오는길인데 너무미안하고 9개월동안 서로 무신경한듯 하면서 잘 지냇는데 한학기동안 같이해줘서 너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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