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중에 들어오시는거는 흔한 일이라 상관 없는데 하필 맨 마지막 한입 크게 우겨넣었을때 들어오셔서 어서오세요도 못하고 뭐뭐 주세요 하는데 대답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끄덕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가게 휴게도 없고 혼자 일하는 카페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진짜 민망허다 그분이 이상하게 쳐다보심... ㅜ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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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중에 들어오시는거는 흔한 일이라 상관 없는데 하필 맨 마지막 한입 크게 우겨넣었을때 들어오셔서 어서오세요도 못하고 뭐뭐 주세요 하는데 대답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끄덕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가게 휴게도 없고 혼자 일하는 카페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진짜 민망허다 그분이 이상하게 쳐다보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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