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저 11시 정도에 페트병에 물넣고 얼려둔 게 단데
슬러시처럼 얼어있길래 깜짝 놀람
얼음이 무른 상태라서, 짤주머니로 으꺤 고구마 짜듯이 죽죽죽 나오고
씹으면 슬러시마냥 잘게 녹아따 히힝
이런 적은 처음이었음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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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그저 11시 정도에 페트병에 물넣고 얼려둔 게 단데 슬러시처럼 얼어있길래 깜짝 놀람 얼음이 무른 상태라서, 짤주머니로 으꺤 고구마 짜듯이 죽죽죽 나오고 씹으면 슬러시마냥 잘게 녹아따 히힝 이런 적은 처음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