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가 뭘 잘못하면 또 고모한테 말해야겠다며 폰부터 드는데 어이가 없다 아무리 능력이 없고 무식해도 그렇지 여동생이 자기 인생 책임져주는 것도 아닌데 그러고 싶을까 딸앞에서 한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