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본 만화인데 충격적이어서
일단 주 배경은 문구점..? 상점? 같은 거였어
내가 본 내용은 어떤 여자애가 문구점을 발견해서 들어가서 뭔가를 사.
그거를 키우나..? 키우는데 원하는 형태가 있으면 그 형태로 무언가가 크는거야. 밥도 줘야 되고 암튼 말그대로 주인공이 산 물건을 키우는 거임.
근데 그 주인공이 자기 엄마도 그 문구점 손님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됨.ㅇㅇ
(희미한 기억인데 엄마가 주인공한테 되게 차가웠나 엄했나 그랬던 것 같음)
암튼 내용 쭉 진행되다가 그 주인공이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구 죽음
(엄청난 사실 : 자기 자신도 사실은 엄마가 문구점에서 자기가 샀던 물건을 산 다음에 인간형태로 만들어서 키워왔던 거.. )
그래서 주인공 엄마가 다시 문구점 가서 또 그 물건을 삼. 또 인간으로 만들어서 키움..
엄청 충격 받았는데 무슨 만화인지 모르겠어 ㅠㅠㅠ 공중파에서 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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