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치면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펜션같은데였음
영어도 안되고 말도안통했는데
주인할머니가 진짜 이것저것 다 챙겨주시고
다정하고 그래서
넘 마음 따수웠음...ㅠㅠㅠㅠ
냉장고에 먹을거 꽉차있는곳도 처음봄
공짜로..!
식빵 두줄에 각종 발라먹을것들에
계란에 주스에 우유에 음료수
치즈 햄....진짜 너무 좋았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처음으로 여행다니면서
숙소에 팁 줬음....
그동안 내가 호스텔만 다닌것두 있지만ㅋㅋㅋㅋ
갑자기 그 숙소가 생각나네
|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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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치면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펜션같은데였음 영어도 안되고 말도안통했는데 주인할머니가 진짜 이것저것 다 챙겨주시고 다정하고 그래서 넘 마음 따수웠음...ㅠㅠㅠㅠ 냉장고에 먹을거 꽉차있는곳도 처음봄 공짜로..! 식빵 두줄에 각종 발라먹을것들에 계란에 주스에 우유에 음료수 치즈 햄....진짜 너무 좋았음...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처음으로 여행다니면서 숙소에 팁 줬음.... 그동안 내가 호스텔만 다닌것두 있지만ㅋㅋㅋㅋ 갑자기 그 숙소가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