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기에 안 싸우는 이유는 각자 정해진 역할이 너무 명확해서 + 공금 사용
1. 여행 계획 당시에 총무 1명 / 가이드북 제작 2명 나누기
2. 여행지가 정해지고 나면 먼저 각자 지출 가능한 금액대를 논의하고 총무인 애가 돈을 공용 통장에 모음.
3. 총무인 사람이 큰 교통편을 짬 (비행기, 기차 같은 거)
4. 그걸 단톡에 알려주면 세부 여행 계획은 나머지 2명이 짬 (꼭 가볼 장소, 입장료, 숙소 후보 3~4개, 대충의 일정)
5. 총무가 돈 계산해보고 예산상 불가능한 관광지나 호텔 말해줌
6. 세부 여행 계획 짜는 애들이 수정
7. 최종 루트 결정되면 총무인 애가 가이드북 만들어서 여행 전에 제작
8. 여행 전부터 돈 모은걸로 환전하고 만약 남는 돈이 있으면 다음 여행을 위해서 공용 통장에 남김
9. 여행 가서도 결제 같이 해서 밥 같은 거 시킬때도 가격 차이나도 어차피 원하는 거 먹는거라 별 신경 안 쓰고 걍 먹음...
별거 아니지만 진짜 각자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서 그런가 3년동안 유럽 5주, 다낭 3박 4일, 오사카 4박 5일, 북경 1주일, 홍콩 4박 5일, 대만 4박 5일 다녀옴!!
여행 이야기로 친해진 과 동기들이라 만난지 4개월만에 다녀온 첫 여행지가 오사카였고 젤 최근이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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