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년만에 만났는데 엄마친구는 사업 성공했는데 결혼 안하셨거든 근데 울 엄마아기키우고 가족이랑 사는게 부러워서 울었고 엄마는 친구분 전공 잘 살려서 멋지게 사는게 부러워서 울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