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까 말까하다 안 주웠거든 사실 평소면 바로 줍는데 알바하는 곳이기도 하고 손님 거면 좀 그렇잖아 근데 인수인계할 때 보니까 내 돈이더라^^ 내가 흘린 거였음......................... 돈 안 맞아서 내 돈으로 메꿨다 한 번 잃어버렸는데 두 배가 된 현실.... 그날 좀 짜증났음 야 주운 사람 잘 사냐 너도 두 배로 돈 잃을 거다~~~
|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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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까 말까하다 안 주웠거든 사실 평소면 바로 줍는데 알바하는 곳이기도 하고 손님 거면 좀 그렇잖아 근데 인수인계할 때 보니까 내 돈이더라^^ 내가 흘린 거였음......................... 돈 안 맞아서 내 돈으로 메꿨다 한 번 잃어버렸는데 두 배가 된 현실.... 그날 좀 짜증났음 야 주운 사람 잘 사냐 너도 두 배로 돈 잃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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