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거 바라지 않고 영어를 맘 껏 쓸수 있는 정도/ 마지막 여유 이렇게만 바라고 있어
예전에 다른 나라 워홀은 운좋게 사무직 돼서 잘 다녔는데, 캐나다는 모르겠다.. 후기 봐도 모르겠어... 내가 지금 현타가 왔나봐...
|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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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거 바라지 않고 영어를 맘 껏 쓸수 있는 정도/ 마지막 여유 이렇게만 바라고 있어 예전에 다른 나라 워홀은 운좋게 사무직 돼서 잘 다녔는데, 캐나다는 모르겠다.. 후기 봐도 모르겠어... 내가 지금 현타가 왔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