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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우리 강아지 이번에 이빨 안 좋아서 스케일링하고 뽑는데 50만원나옴 ㅎㅎ !  

울집 멍뭉이 8살인데 간호사 언니가 강아지가 5살 정도되면 애교도 사라지고 의욕도 없어져서 잠만잔다고 이때쯤 버려지는 애들 많다고 하는데 정말 속상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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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강아지들 건강했으면... 우리 강아지도 너무 보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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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세상 모든 강아지들 오래살아야돼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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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댜... 중성화 50마넌 나오고 지금 3일째 가서 검진받고 약타오는중인데 돈 계속 나감 ㅜ 나중에 늙어서도 돈 많이 들게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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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중성화가 50이나 들어?!? 암컷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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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웅ㅇ 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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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여자가 비싸긴 훨배 비싸더라...절제수술이라...!!!!그래도 나중을 위해선 아깝지 않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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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마쟈 우래기 자궁에 병 생기면 안 되니까...그리고 발정기땜에 살 빠지고..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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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처음 첫째 들이고 여자애 중성화할땐 비용도 좀 부담된다 느끼고 걱정 많이 했는데
막상 수술대 올라간 애 보고 진짜 며칠동안 펑펑 울고 너무 미안했어...
다음부터는 돈이 더 들더라도 무조건 좋은 병원 깔끔한 곳 가서 진료랑 수술받게 해줘야지 생각함 ㅠㅠ
첫 애 중성화한 곳이 당시 내가 살던 외진 구석탱이에 있던 곳인데, 그 동네 특성상 고양이는 본 적도 거의 없고 모르시더라고.. 그 때부터 불안했는데 수술대에 신문지 깔아놓고 수술하고, 수술하다 말고 카운터 왔다갔다하면서 전화받구 수술실 문 열어두고 그래서
나 내 고양이 피범벅인 채로 죽은 것처럼 누워있는거 다 보고 너무 미안하고 충격받았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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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아 진짜 텍스트로 봐도 충격인데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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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내가 소심해서 진짜 발만 동동 구르는데 옆에 온 손님은
수술실 계속 문 두들기고 그래서 더 왔다갔다함. 그 때 남편이랑 막 결혼하고 내 건강문제랑 합의하에 무자녀 기혼생활중인데
남편도 진짜 눈물 없는 사람인데 둘이 진짜 며칠동안 울음. 아무리 여자애라지만
거의 이틀? 3일동안 몸을 못 가눠. 그 이후에도 구석애만 있고, 배 핥지도 않더라고.. 보통은 그거 핥아서 덧날까봐 턱에 씌우잖아.
애가 화장실밖으로 안 나와.. 나오면 자기가 토하니까..
자꾸 화장실로 들어가더라. 내가 바닥에 토해도 된다고 꺼내주고 계속 어디 안 가고 나을때까지 붙어서 챙겨주는데 진짜 그러다 죽는 줄 알았어..
다행히 지금 5년 넘게 잘 살고 있고, 둘째애도 여자앤데 수술 전문 병원 가서 흉터 1cm만 내고 수술받고 얘는 그 날 바로 밥/물 다 먹고 돌아다니더라.. 첫째애한테 평생 미안할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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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게 말이돼?????무슨 신문지를 깔아???뭐야 아무리 시골이라도 그건 너무 아니지 병균이 얼마나 많은데 전화를 받아 ????뭐야 완전 미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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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진짜 잘못 본 줄 알았어.. 근데 당시에 나도 첫째애고 좀 무지한데다 소심해서 지적하고 싶은데
수술중이라서 잘못되거나 더뎌질까봐 말도 못 하고 그냥 불안한 눈으로 기도하듯이 손 모으고 그냥 보는 수 밖에 없었어.
병원에서 하루 데리고 있겠다고 했는데 애 힘들어해도 집에 데려가야겠단 생각들어서 진짜 죽은 것처럼 누운 내 고양이 울면서 데려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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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장 예쁜 것만 생각하고 데려오지 않았음 좋겠오 ㅠㅠ
물론 그렇게 데려왔다가 같이 교감하고 평생 건강, 경제적으로 챙겨주는 사람도 많지만..
주변에 내가 되게 괜찮다고 생각했던 사람중에
데려올땐 무리해서 수백만원에 품종묘 입양하더니 어지간한 1~3만원 용품도 안 사주고
안 놀아주고 귀찮아하다가 이사가면서 페이스북에 데려갈 사람~~ 하고 올린거 보고 좀 실망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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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거 외에도 친한 친구가 옥탑 자취하는데 고양이를 한 번에 3마리를 품종묘 골고루 데려오더니
진짜 비좁은 창고에 가둬두고 키우길래 왜 그러냐니까 옷 더러워져서라고.....^^....
그 창고에 애들 똥이랑 도배 되어있고 치워주지도 않더라....
그러더니 얼마전에 고의적인건지 탈출인건지 애들 가출했다고 하고 찾지도 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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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진짜 사람들이 어떻게 그러지ㅠㅜㅜㅜㅜㅜㅜㅜㅜ정들어서 키워서 난 우리 강아지 유기견 센

터에서 데려왓는데백억달래도 못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쟁나도 지진나도 내가 데리고 다닐건대ㅠㅠㅠㅠㅠㅠㅠㅠ진ㅏ 너무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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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ㅠㅠㅠ 몇달동안 유기동물센터 기웃대다가 어떤 같은 지역분이 가출해서 낳아온 애기
가정분양하고 싶은데 진짜 좋아할 사람한테 보내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나한테 보내고 싶다고 연락주셔서
나도 그 때부터 첫째냥 키우고, 둘째 냥이는 보일러실에 유기됐다가 구조받은 냥이 데려왔어.
이제 둘 다 같이 산지 6년, 5년 다 되감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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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맞아 우리애기도 슬개골 탈구되서 수술하고 중성화까지 한번에 했는데 200들었다ㅜㅜ 매달 병원가서 접종하고 검사하고 진짜 돈 많이 들긴해,,, 그리고 돈을 떠나서 안아팠으면 좋겠어 아프다고 말도 못하고 안쓰럽게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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