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이 학교 주변에 원룸 하는데 어떤 학생방 물이 세서 학생한테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이날 공사한다 하고 동의받고 공사했거든 공사 끝나고 엄마가 학생한테 미안해서 나머지 먼랑 바닥청소 그리고 학생방 청소까지 다하고 왔대 근데 며칠뒤에 그 학생 아버님한테 연락이 왔대 내 딸이 남자친구한테 줄 퍼즐박스가 다 구겨졌다고 공사중에 구겨진거 같은데 딸이 이것땜에 울고 새벽에 자기한테 전화를 했다는거야... 분명 공사한다고 중요한건 치워달라고 미리 말했는데도 말이지... 우리 엄마가 일단 미안하다고 사과를계속 하긴 했는데 학생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 딸이 너무 울어서 다른곳으로 이사 갈수도 있고...아니면 전기요금이라도 조금 깎아주시면 안되냐고 ㅎㅎ.... 우리엄만 어이없긴했지만 그래도 방 비면 안되니깐 퍼즐비 5만원 정도 깎아주겠다고 말했대... ㅋㅋㅋㅋ...익들이 봤을때 누가 잘못한거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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