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그냥 머리 좋아서 1,2등 해오긴 했는데 대학와서 교수님들이 머리가 진짜 좋다고 하셨거든? 생물실험 결과 바이러스 관련 문제도 쉽게 푸는 거 보고 동기가 좀 놀랐었는데 대학와서 좀 천재성이 드러난 거 같은데 솔직히 어렸을 때 대성모의고사 중학생 용 공부를 안 했는데 100점 맞았었어 수리를 그냥 아이큐는 130 정도 밖에 안 나왔는데 거기서 수리가 유난히 뛰어나다고 나오던데 천재성이 있는 거 같아 그리고 중요한 건 가끔 뇌에서? 엄청 좋은 멜로디가 떠올라 클래식 음악으로 그리고 중요한 건 애들이 내 이론을 이해 못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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