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고 나선 여름이니까 뭐 쪄죽으란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시원하게 입는건 당연하지.. 근데 이게 도를 지나쳤어, 여친 인스타만 보면 속이끓어.. 거기 좋아요 누르는 모르는 남자들이나 걍 이상한 사람들이 소통하자고 댓글달고 (솔직히 무슨의미인지 다알잖아..) 차마 눈뜨고 못봐줄 디엠도 그렇고 참ㅋㅋ 어느정도인지 사진첨부하고 싶은데 본인도 아니고 막 사진 올리면 쫌 그러니까 대충 설명하면 여름에 여성분들 많이입는 그 반바지있지? 3부? 무슨팬츠인가 숏츠였는데 생각이안나네.. 암튼 그 바지인데 엉덩이 바로 밑 허벅지 접히는부분? 그 경계까지 보여ㅋㅋㅋㅋㅋ 동네에서 만나서 카페가도 환장할 노릇이야.. 특히 같이 다니면 나는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시선들이 보이는데 그때마다 달려가서 뭐라할수도 없잖아? 하의는 여자들도 너무 답답하면 그곳 건강이나 위생상 안좋다는 얘기도 있으니까 꾹꾹 참아서 이해한다쳐도 상의는 도저히 이해할수가없어.. 아.. 그.. 이건 도저히 말로 설명이 안돼네.. 하ㅋㅋ 그래서 내가 몇번 얘기했어 너무 과한것같다니까 오히려 나한테 더 화를내더라고 자기 옷입는거 자기 마음이라고ㅋㅋ 대체 어떻게 말해줘야 고칠까? 진짜 기본적인 TPO도 몰라서 대외활동 면접장에 그 디스코팬츠 알아? 해녀바지같은거 그거 입고 가서 면접보질않나..ㅋㅋ 그리고 반바지만 문제가 아니야.. 그냥 전체적으로 치마도 허벅지 반이상이 안보이는 치마가 없고, 블라우스 같은것도 거의 시스루야.. 오프숄더인데 옆구리가 훤히 보이고 그 뒤에 끈 매논거 풀면 슈르륵 내려가는.. 타자치면서도 말문이막히네 이거 어떻게 얘기를해야 좀 알아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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