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남자 중 한명인데.. 휴대폰 판매영업 하던 사람이 들어왔는데 입만 열면 여자 술 담배 휴대폰지식뽐내기뿐임 한 날은 교육실 들어오면서 ' 아 엘베에서 뚱뚱한 돼지 봄 화장이라도 하든가 아~ 아침부터 눈배렸네 ' 라고 말함 어떤 이쁜여자를 보고왔는지 '진짜 이쁜여자 봤어 여기 열심히 다녀야겠다ㅋㅋㅋㅋ ' 이런식으로 말하구 그럴때마다 좀 갑분싸 되는데 지만 모르나 봄... 지보다 훨씬 나은 멀쩡히 생긴 친구 사진 막 보여주면서 '얘가 내친구들 사이에 제일못생김 내가 맨날 못생겨서 같이 못놀겠다고 괴롭힌다' 며 tmi시전..... 너무 스트레쓰야 폰에 대해 아는척도 너무 심함... 교육 강사님이 노트9 나온다구 사전예약했는데 잘알아보고했냐고 에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느니 호구잡혔네 어쩌네 요금제 뭐쓰세요? 물어봐놓고 아 그거 내가 한참전에 쓰던건데ㅋ 효율안좋은걸 아직도 쓰세요?ㅋ 이렇게 끝을 웃으면서 말함ㅋㅋㅋㅋ 강사님 살짝 미소표정 유지하면서 나는 회사업무 머리에채우기 바빠서 그런거 잘몰라 그냥했어^^ 이렇게 잘마무리 할려고해도 끝까지 할부 36개월 안좋은데~ 아 이게 상환이자가... 어쩌구 저쩌구... 너무 눈치없는 것 같아서 괴롭다ㅠㅠㅠㅠ 근데 오늘 중간에 future 도 못읽어서 힘들어하던데 아는척 잘난척 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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