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테이블에서 갑자기 자기네 테이블쪽으로 술잔을 던졌대 그래서 사람을 좀 때렸다는데 .. 너무 무섭다 그냥 무서워 뭐 남자들끼리 시비가 붙은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경찰서까지 갔다는데 .. 뭐 좋게 끝내기야 했대 그치만 난 다른 건 몰라도 진짜 무슨 이유든 간에 사람 때리는 남자는 정말 정이 안가 폭력 정말 싫어하거든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은 정당화가 될 수 없다고 여기는 사람 중에 한명인데 .. 우리 아버지가 정말 좋으신 분인데 가정폭력을 써 오셨거든 그래서 나는 그게 트라우마야 아직도 그래서 나는 너무 무서워 카톡 내용에서도 알다시피 나 걱정 되가지고 잠이 안오는건데 미안하다고 자기도 오늘은 기분이 안좋다고 저렇게 말을 하는데 자기 감정 하나 컨트롤 못하는 사람이랑 연애 하고 싶지는 않아 내가 알던 남자친구의 또 다른 면모에 너무 놀랐거든 도저히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서 .. 익들은 어떻게 생각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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