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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우리 집이 막 엄청 심한 건 아닌데

어릴 떄는 그냥 너무 어리니까 부모님 싸우고 집 한번 뒤집어 지고 이러면 그냥 무섭고 

나는 또 그런게 다른 집들도 다 이렇게 사는 줄 알았었음

근데 나중에 보니까 다른 집들 다 이렇게 사는 거 아니고 이런게 가정폭력이란느거

자세히는 말 못하는게 있긴 하지만

부모님 영향 가족영향 이런거 받을 수 있는데

나도 결혼하고 나도 모르게 그러면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들고

혹시 남편이 그러면 어떡하지 하는 진짜 온갖 상상 다하면서 괜히 결혼하기도 싫고

결혼한다해도 자식은 안낳고 싶은 생각도 들도 나 처럼 안 자랐으면 하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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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내가 그걸 경험하고 봐와서 그 상황이 되면 안할거라는 보장 못하겠어. 자식한테 미안해서 어떻게 그래. 난 좋은 부모는 못될 것 같으니 혼자 살 것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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