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통통한데 몸무게에 비해 덩치는 좀 덜 나가는 편이거든 예전엔 진짜 맞는 옷도 없다 그러고 스타일도 맘에 드는 게 없으니까 되게 부하게 입거나 안 어울리는 옷 입었는데 절대 안 어울릴 것 같던 옷 하나씩 입어보고 어깨 피고 당당히 다니니까 나도 편하고 주변에서도 괜히 살 빠졌냐는 소리 들어 날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네 (내 살 신경 쓰는 거 딱히 기분 좋진 않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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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통통한데 몸무게에 비해 덩치는 좀 덜 나가는 편이거든 예전엔 진짜 맞는 옷도 없다 그러고 스타일도 맘에 드는 게 없으니까 되게 부하게 입거나 안 어울리는 옷 입었는데 절대 안 어울릴 것 같던 옷 하나씩 입어보고 어깨 피고 당당히 다니니까 나도 편하고 주변에서도 괜히 살 빠졌냐는 소리 들어 날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네 (내 살 신경 쓰는 거 딱히 기분 좋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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