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외갓댁이였는데 아파트라서 막 휘청휘청 다 느껴지고 정전되고 그래서 밥도 촛불 켜놓고 먹고... 집 돌아와서 봤더니 우리집 옥상에 물탱크 가려놓은 컨테이너 박스 문이랑 창문이 사라졌고 또 간판도 날라가고 집 앞에 신호등이 바닥에 있던 것도 생생...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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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외갓댁이였는데 아파트라서 막 휘청휘청 다 느껴지고 정전되고 그래서 밥도 촛불 켜놓고 먹고... 집 돌아와서 봤더니 우리집 옥상에 물탱크 가려놓은 컨테이너 박스 문이랑 창문이 사라졌고 또 간판도 날라가고 집 앞에 신호등이 바닥에 있던 것도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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