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가 내가 고민 잘 들어주니까 맨날 자기 고민 나한테 말하고 맞춰줬는데 내가 내 고민 말하려니까 들으려고도 안 하고 성적 비슷한데 날 맨날 무시했단 말야 우리 엄마도 진짜 잘해주고 그랬는데 계속 날 무시하는 투로 말해서 거리를 좀 뒀는데 오늘 와서 나한테 자기 최저 못 맞춰서 담임이 뫄뫄대 쓰지 말라고 한다 그러는데 예전 같으면 헐...어떡해 그랬을텐데 오늘은 걍 좀 뜬금없었음 어이없고... 왜 갑자기 다른 반인데 굳이 와서 그런 말을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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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